14:03
TEDxExeter

Harry Baker: A love poem for lonely prime numbers

해리 베이커(Harry Baker): 외로운 소수를 위한 사랑 시

Filmed:

퍼포먼스 시인(그리고 수학 전공 학생)인 해리 베이커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수에 관한 사랑 시를 제시합니다 — 외로운 소수 말입니다. 이 매력적인 공연자가 보여주는 두개의 생생하고, 영감을 주는 시를 즐겨보십시오.

- Poet
From primes to proper pop-up purple paper people, Harry Baker performs his pun-tastic and poignant poetry. Full bio

내 이름은 해리 베이커고,
해리 베이커는 내 이름이지.
00:12
My name is Harry Baker.
Harry Baker is my name.
당신의 이름이 해리 베이커라면
우리의 이름은 똑같겠지.
00:15
If your name was Harry Baker,
then our names would be the same.
(웃음)
00:20
(Laughter)
이건 짧은 도입부입니다.
00:22
It's a short introductory part.
네, 저는 해리입니다.
00:24
Yeah, I'm Harry.
수학을 전공하고 시를 씁니다.
00:26
I study maths. I write poetry.
그래서 저는 소수에 관한
사랑시로 시작하려 합니다.
00:29
So I thought I'd start
with a love poem about prime numbers.
(웃음)
00:33
(Laughter)
시의 제목은 "59"입니다.
00:36
This is called "59."
저는 "사랑의 최고조"라고
하려고 했는데
00:38
I was going to call it
"Prime Time Loving."
반응이 이럴까봐 안 했습니다.
00:41
That reaction is why I didn't.
00:43
(Laughter)
(웃음)
"59"를 소개합니다.
00:44
So, "59."
59는 꿈자리가 사나운
채로 일어납니다.
00:48
59 wakes up on the wrong
side of the bed.
그는 머리가 한쪽으로
쏠린 것을 알아차립니다.
00:51
Realizes all his hair is
on one side of his head.
한쪽으로 잠자서 그렇게 된거라
바로 잡는데 금방 걸렸어요.
00:53
Takes just under a minute to work out that
it’s because of the way that he slept.
00:57
He finds some clothes and gets dressed.
그는 옷을 찾아 입습니다.
그는 거울을 보고 미묘하게
감명을 받았습니다.
00:59
He can’t help but look in the mirror
and be subtly impressed
끝이 거칠면서도
대충 엉망으로 보였어요.
01:02
How he looks rough around the edges
and yet casually messed.
01:05
And as he glances out the window, he
sees the sight that he gets blessed with
창밖을 보고 길 건너편에
60을 볼 행운이 있었어요.
01:08
of 60 from across the street.
01:10
Now 60 was beautiful.
60은 아름다웠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모습에
걸맞는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01:12
With perfectly trimmed cuticles,
dressed in something suitable.
무례하거나 건성인 법이 없습니다.
01:15
Never rude or crude at all.
증명은 못하지만 언제나 시간 맞춰
포켓볼보다 더 정확하지만
01:16
Unimprovable, right on time as usual,
more on cue than a snooker ball
01:20
but liked to play it super cool.
엄청 멋지게 하고 싶어 합니다.
59는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을 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01:22
59 wanted to tell her
that he knew her favorite flower.
그녀 생각을 잠시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01:25
He thought of her every second,
every minute, every hour.
하지만 연애를 못 해보았기에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1:28
But he knew it wouldn’t work,
he’d never get the girl.
01:30
Because although she lived
across the street
그녀는 길 건너에 살고 있었지만
너무 멀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01:32
they came from different worlds.
59는 60의 둥근 모습
(나누어 떨어지는 수)을 동경했지만
01:34
While 59 admired 60’s
perfectly round figure,
60은 59가 이상(홀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웃음)
01:36
60 thought 59 was odd.
(Laughter)
59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101마리의 달마시안"이었습니다.
01:43
One of his favorite films
was "101 Dalmatians."
01:47
She preferred the sequel.
그녀는 속편을 좋아했습니다.
그는 그들이 불운의 연인이라고
낭만적으로 생각했습니다.
01:50
He romanticized the idea
they were star-crossed lovers.
서로가 있었기에 홀수와 짝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01:53
They could overcome the odds
and evens because they had each other.
01:57
While she maintained the strict views
imposed on her by her mother
엄마의 엄격한 감시속에
그녀가 있는 동안
나누어서는 같아지지 않아요.
02:00
That separate could not be equal.
말도 안되는 엄마에게 통제받는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
02:02
And though at the time he felt
stupid and dumb
바보 멍청이 같다고 느꼈지만
02:04
For trying to love a girl controlled
by her stupid mum,
02:06
He should have been comforted
by the simple sum.
단순 합계로 만족했어야 했어요.
02:09
Take 59 away from 60,
and you’re left with the one.
60에서 59를 빼면 1이 남아요.
족히 2달 동안 의기소침했고
61일 후, 61을 찾았습니다.
02:11
Sure enough after two months
of moping around,
02:14
61 days later, 61 was who he found,
열쇠를 잃어버렸고
부모님도 집을 비운 때였습니다.
02:16
He had lost his keys
and his parents were out.
02:18
So one day after school
he went into a house
어느날 학교 끝나고 어느 집에 갔는데
문에 약간 이상한 숫자를 발견했습니다.
02:20
As he noticed the slightly wonky
numbers on the door,
그는 왜 한 번도 인사한
적이 없는지 궁금했으며
02:23
He wondered why he’d never
introduced himself before,
그녀가 들어 오라고 했을 때
입을 다물 수 없었습니다.
02:25
As she let him in, his jaw
dropped in awe.
02:28
61 was like 60, but a little bit more.
(Laughter)
61은 60을 닮았는데
조금 더 있었어요. (웃음)
그녀는 더 예쁜 눈과 친근한
미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02:31
She had prettier eyes,
and an approachable smile,
59처럼 끝이 거칠었고
편한 스타일이었죠.
02:34
And like him, rough around
the edges, casual style,
모든 것이 정리되지 않은
무더기로 있었습니다.
02:37
And like him, everything
was in disorganized piles,
그의 엄마처럼 그녀의 엄마는 친구와
오래 있어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02:39
And like him, her mum didn’t mind
if friends stayed a while.
그를 닮았기 때문에
그는 그녀가 좋았습니다.
02:42
Because she was like him,
and he liked her.
그녀가 자신과 닮았다는 것을 알면
자기를 좋아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02:44
He reckoned she would like him
if she knew he was like her,
02:47
And it was different this time.
I mean, this girl was wicked,
이번엔 달랐습니다.
이 여자는 짖궂었습니다.
그는 용기를 내어 그녀의
자릿수를 물어보았습니다.
02:50
So he plucked up the courage
and asked for her digits.
그녀는, "61이야."라고 했고
그는 미소지으며, "난 59야." 라고 했습니다.
02:52
She said, "I'm 61."
He grinned, said, "I'm 59."
오늘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으니까
내일은 괜찮다면 우리 집으로 올래?
02:57
Today I’ve had a really nice time,
02:58
So tomorrow if you wanted
you could come over to mine?
그녀는 말했습니다, "그래."
03:01
She said, "Sure."
그녀는 변덕스럽게
말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03:02
She loved talking to someone
just as quirky,
그녀는 비공식적인
첫 데이트에 동의했습니다.
03:04
She agreed to this unofficial first date.
03:06
In the end he was only
ready one minute early,
그는 고작 1분 일찍 준비를 마쳤는데,
그녀가 1분 늦게
도착했기에 괜찮았습니다.
03:08
But it didn’t matter because
she arrived one minute late.
그 순간부터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03:11
And from that moment on
there was nonstop chatter,
왜 "X Factor(인수)"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그들이 두 인수를 가질 수 있었는지,
03:13
How they loved "X Factor,"
how they had two factors,
그것이 어떻게 상관없을 수 있었는지,
변별성은 그들을 더 좋게 만들었습니다.
03:16
How that did not matter,
distinctiveness made them better,
밤이 되어서야 그들이
운명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03:20
By the end of the night they knew
they were meant together.
하루는 그녀가 거만한
60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03:23
And one day she was talking
about stuck-up 60,
그녀는 59가 조금 찔려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3:26
She noticed that 59 looked a bit shifty.
그는 얼굴을 붉히며 자신이
차인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03:28
He blushed, told her of his crush:
"그 일이 우리를 만나게
해주었으니 가장 좋은 일이야."
03:29
“The best thing that never happened
because it led to us.”
03:32
61 was clever, see,
not prone to jealousy,
61은 현명했기에 질투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그의 눈을 바라보며
상냥하게 말했습니다,
03:35
She looked him in the eyes
and told him quite tenderly,
"넌 59고 난 61이야. 둘이 함께 하면
60의 두배가 될 수 있어."
03:38
"You’re 59, I’m 61, together we combine
to become twice what 60 could ever be."
(웃음)
03:43
(Laughter)
이 순간 59는 눈믈이 핑 돌았고
03:46
At this point 59 had tears in his eyes,
인생에서 보기 드문 여자를
만난 것을기뻐했습니다.
03:48
Was so glad to have
this one-of-a-kind girl in his life.
그는 바로 소수의 정의를
이야기했습니다.
03:51
He told her the very
definition of being prime
03:53
Was that with only one
and himself could his heart divide,
1과 자신만이 자신의
심장을 나눌 수 있다면
그녀에게 자신의 심장을
주고 싶다고 말입니다.
03:56
And she was the one he wanted
to give his heart to,
그녀는 자신도 똑같이 느꼈고
영화가 반만 맞다는 걸 알았다고 했습니다.
03:58
She said she felt the same
and now she knew the films were half true.
그것은 진짜 사랑이 아니었고
그저 견본이기 때문입니다.
04:02
Because that wasn't real love,
that love was just a sample,
04:04
When it came to real love,
they were a prime example.
진짜 사랑은 그들이
가장 으뜸 가는 예입니다.
그 사랑을 위하여!
04:08
Cheers.
(박수)
04:09
(Applause)
이것은 제가 처음으로 쓴 시이고
04:20
That was the first poem that I wrote
"소수에 관한 시의 밤"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웃음)
04:22
and it was for a prime number-themed
poetry night -- (Laughter) --
그런데 그게 소수에 관한 시
대회였더라구요.
04:26
which turned out to be
a prime number-themed poetry competition.
저는 소수에 관한 시
대회의 우승자가 되었고,
04:29
And I became a prime number-themed
poetry competition winner,
스스로를 총리(소수 장관)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웃음)
04:33
or as I like to call it,
a prime minister. (Laughter)
이렇게 슬램시(행동과 몸으로 하는 현대시)를
알게 되었습니다.
04:36
And this is how I discovered
these things called poetry slams,
04:39
and if you don't know what
a poetry slam is,
여러분이 슬램시가 무엇인지 모르신다면,
이것은 미국에서 30년 전에
나타난 형식으로
04:41
it was a format come up with
in America 30 years ago
사람들을 시 내부의 사건에
빠져들도록 하여
04:44
as a way of tricking people
into going to poetry events
"쾅(슬램)"과 같은 역동적인 단어를
끝에 넣는 것이 특징입니다.
04:47
by putting an exciting word
like "slam" on the end.
(웃음)
04:50
(Laughter)
각 낭송자는 3분의
낭송 시간을 부여받고,
04:51
And each performer got
three minutes to perform
무작위로 뽑은 관중들이
점수 카드를 듭니다.
04:54
and then random audience members
would hold up scorecards,
숫자의 점수로 마무리되죠.
04:57
and they would end up
with a numerical score,
이는 청중과 낭송자 간의 장벽을 허물고
04:59
and what this meant is,
05:00
it kind of broke down the barrier
between performer and audience
청중과의 소통을 북돋는 것입니다.
05:03
and encouraged the kind
of connection with the listener.
다른 의미는 우승할 수 있다는 겁니다.
05:06
And what it also means is you can win.
이 슬램시에서 이긴다면,
자신을 슬램 챔피언이라 부르며
05:08
And if you win a poetry slam,
you can call yourself a slam champion
레슬링 선수인 척 할 수 있고,
05:13
and pretend you're a wrestler,
진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뭐 어때, 시는 주관적인 예술의 형태라,
05:15
and if you lose a poetry slam you can say,
"Oh, what? Poetry's a subjective art form,
이런 것에 숫자를 매길 수는 없어."
05:19
you can't put numbers on such things."
(웃음)
05:21
(Laughter)
전 이것들을 사랑했고
슬램들에 참여했습니다.
05:23
But I loved it, and I
got involved in these slams,
그리고 영국 슬램 챔피언이 됐죠.
05:25
and I became the U.K. slam champion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
시 월드컵에 초대되었을 때는
05:28
and got invited to
the Poetry World Cup in Paris,
정말 믿기 힘들었습니다.
05:31
which was unbelievable.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낭송자들이
자신의 모국어로 낭송하는 것을
05:32
It was people from all around the world
speaking in their native languages
누군지 모르는 5명의
프랑스인이 평가하는 것입니다.
05:36
to be judged by five French strangers.
(웃음)
05:38
(Laughter)
뭐, 어떻게 저는 우승했고
정말 대단했습니다.
05:40
And somehow, I won, which was great,
그 과정에서 저는 전세계를
여행할 수 있었는데
05:44
and I've been able
to travel the world since doing it,
그러니까 그게 다음에 낭송할 시가
원칙적으로 세계 최고라는 뜻입니다.
05:47
but it also means that this next piece
05:49
is technically the best poem in the world.
05:53
(Laughter)
(웃음)
음...
05:57
So...
(박수)
05:58
(Applause)
5명의 수상한 프랑스인에 따르면
06:03
According to five French strangers.
이것은 "종이 인간들"입니다.
06:06
So this is "Paper People."
저는 사람이 좋습니다.
저는 종이 인간을 좋아할 겁니다.
06:10
I like people.
06:12
I'd like some paper people.
보라색 종이 인간일 수도 있고,
팝업 보라색 종이 인간일 수도 있습니다.
06:14
They’d be purple paper people.
Maybe pop-up purple paper people.
06:18
Proper pop-up purple paper people.
알맞은 팝업 보라색 종이 인간.
"어떻게 팝업 보라색 종이 인간을
지지할 수 있을까요?'
06:20
"How do you prop up
pop-up purple paper people?"
당신이 우는 소리를
듣습니다. 하지만 저는...
06:23
I hear you cry. Well I ...
06:26
I’d probably prop up proper
pop-up purple paper people
아마 팝업 보라색 종이
인간을 지지할 것입니다,
알맞은 팝업 보라색 인간
종이 클립을 이용해서요.
06:29
with a proper pop-up
purple people paperclip,
하지만 알맞은 순간접착제를
미리 준비할 것입니다.
06:32
but I’d pre-prepare appropriate
adhesives as alternatives,
건방진 Blu Tack 한팩을 종이가
미끌어질 것을 대비해 준비할 것입니다.
06:35
a cheeky pack of Blu Tack
just in case the paper slipped.
팝업 대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06:38
Because I could build a pop-up metropolis.
06:40
but I wouldn’t wanna deal with all the
paper people politics.
하지만 종이 인간 정치에는
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종이처럼 얇은 정책을
가진 종이 정치인들,
06:43
paper politicians with their
paper-thin policies,
걸맞는 사과없이 깨어진 약속들.
06:45
broken promises
without appropriate apologies.
그곳에는 작은 종이 나와
작은 종이 당신도 있겠죠.
06:47
There’d be a little paper me.
And a little paper you.
우리는 종이 TV를 보고 아마
시청 당 지불(pay-per-view)이겠죠.
06:51
And we could watch paper TV
and it would all be pay-per-view.
06:54
(Laughter)
(웃음)
종이 포장을 감싸는
퍼피꽃 종이 랩을 볼 수 있고,
06:56
We’d see the poppy paper rappers
rap about their paper package
종이 인간을 운송하는 것들이 A4 위의
종이 정체에 갇혀 있는 것을 보겠죠.
06:59
or watch paper people carriers
get stuck in paper traffic on the A4.
(웃음) 종이.
07:04
(Laughter) Paper.
종이 공주 케이트가 있을 것이고,
종이 피파를 노려볼 것이며,
07:07
There’d be a paper princess Kate
but we’d all stare at paper Pippa,
살인마 잭 더 종이 리퍼를
두려워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07:12
and then we’d all live in fear of
killer Jack the Paper-Ripper,
왜냐하면 종이 선전은
사람들의 편견을 선동시키고,
07:15
because the paper propaganda
propagates the people's prejudices,
종이에 인쇄된 포토제닉
테러범 사진들 때문이죠.
07:18
papers printing pictures of the
photogenic terrorists.
작은 종이 나와 작은 종이 당신.
07:21
A little paper me.
And a little paper you.
증가하는 인구 속에서
불만 또한 증가합니다.
07:23
And in a pop-up population
people’s problems pop up too.
거만한 종의 의회가 있을 것이고,
07:26
There’d be a pompous paper parliament
who remained out of touch,
종이 자르기에 관한
의견을 무시할 것입니다.
07:29
and who ignored the people's protests
about all the paper cuts,
평화로운 종이 시위는 선수친
경찰들에 의해 배치된 색종이 조각 대포를 통해
07:32
then the peaceful paper protests
would get blown to paper pieces,
07:35
by the confetti cannons
manned by pre-emptive police.
종잇조각이 되어 날아다닐 것입니다.
여전히 종이 돈과
종이 탐욕이 있을 것이며,
07:38
And yes there’d still be paper money,
so there’d still be paper greed,
탐욕스러운 종이 은행가들이
필요 이상으로 돈을 모을 것입니다.
07:41
and the paper piggy bankers
pocketing more than they need,
07:44
purchasing the potpourri
to pepper their paper properties,
종이 자산을 위해
포푸리를 구입할 것입니다.
가난에 찌든 사람들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07:47
others live in poverty
and ain’t acknowledged properly.
완전히 가난한 경제는
완전히 가난한 사람이 넘쳐나고,
07:49
A proper poor economy
where so many are proper poor,
07:52
but while their needs are ignored
the money goes to big wars.
그들의 필요는 무시되며
돈은 대전에 투입됩니다.
종이 접기 군사들의
펼쳐진 종이 비행기 계획
07:55
Origami armies
unfold plans for paper planes
07:57
and we remain imprisoned
in our own paper chains,
스스로의 속박으로 감금된 우리 자신,
하지만 더 큰 부끄러움은 우리가
절대 바꾸려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07:59
but the greater shame
is that it always seems to stay the same,
유일하게 바뀌는 것은 상대방을
비난할 거리를 찾는 능력.
08:03
what changes is who’s in power
choosing how to lay the blame,
08:06
they’re naming names,
forgetting these are names of people,
그들은 이름을 짓고,
이름을 까먹습니다.
마지막에는 사람에게 모두
무너져 내리기 때문입니다.
08:09
because in the end
it all comes down to people.
나는 사람이 좋습니다.
08:12
I like people.
왜냐하면 상황이 몹시 안 좋더라도,
08:14
'Cause even when the situation’s dire,
사람만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존재이고,
08:15
it is only ever people
who are able to inspire,
내 종이에서는 우리가 서로
협동한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08:18
and on paper,
it’s hard to see how we all cope.
하지만 판도라 상자 바닥에는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08:21
But in the bottom of Pandora’s box
there’s still hope,
08:24
and I still hope
'cause I believe in people.
나는 사람을 믿기 때문에
아직 희망을 가집니다.
내 조부모님들과 같은 사람들 말입니다.
08:26
People like my grandparents.
제가 태어난 순간부터
아침마다 저를 위해 기도하셨고
08:29
Who every single day since I was born,
08:31
have taken time out of their morning
to pray for me.
7892일 동안 제가
괜찮은지 확인하셨습니다.
08:34
That’s 7892 days straight
of someone checking I’m okay,
이건 대단한 것입니다.
08:37
and that’s amazing.
제 이모와 같은 분들은
수감자들과 연극을 합니다.
08:39
People like my aunt who puts on
plays with prisoners.
순전한 용서를 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08:42
People who are capable
of genuine forgiveness.
08:44
People like the persecuted Palestinians.
박해당하는 팔레스타인인 같은 분들.
08:46
People who go out of their way
to make your life better,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들.
그러면서 대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08:49
and expect nothing in return.
08:50
You see, people have potential
to be powerful.
보시다시피 사람들은
강력한 잠재성이 있습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피해자처럼 행동한다고 해서
08:53
Just because the people in power
tend to pretend to be victims
그런 체제에 굴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08:56
we don’t need to succumb to that system.
종이 인구는 다를게 없습니다.
08:58
And a paper population is no different.
작은 종이 나와 작은 종이 당신
09:00
There’s a little paper me.
And a little paper you.
증가하는 인구 속에서
불만 또한 증가합니다.
09:04
And in a pop-up population
people's problems pop up too,
세상이 무너져 내린다 하더라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09:06
but even if the whole world fell apart
then we’d still make it through.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09:10
Because we’re people.
감사합니다.
09:12
Thank you.
(박수)
09:15
(Applause)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 더 할 시간이 남았네요.
09:30
Thank you very much.
I've just got time for one more.
저에게는 시가 무한히
생각을 펼치는 방법입니다.
09:33
For me, poetry has been the ultimate way
of ideas without frontiers.
처음 시작했을 때,
09:37
When I first started,
영감을 주었던 사람들은 놀라운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09:38
the people who inspired me
were the ones with the amazing stories,
09:41
and I thought, as an 18-year-old
with a happy life, it was too normal,
행복한 삶을 사는 18살 소년인 저는
너무 평범한 이야기이지만
제 경험과 꿈, 믿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09:45
but I could create these worlds
where I could talk about my experiences
이 세상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09:49
and dreams and beliefs.
그래서 오늘 여러분 앞에
서있는 것이 놀랍습니다.
09:50
So it's amazing to be here
in front of you today.
여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9:53
Thank you for being here.
09:54
If you weren't here,
여러분이 없었다면 어제 음향 점검
리허설과 같았을 거예요.
09:56
it would be pretty much
like the sound check yesterday.
(웃음)
09:58
(Laughter)
그리고 이게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10:00
And this is more fun.
마지막 시는 "햇살 아이"입니다.
10:03
So this last one is called
"The Sunshine Kid."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05
Thank you very much for listening.
늙은 햇살 남자는 그의
태양이 자랑스러웠습니다.
10:08
Old man sunshine was proud of his sun,
자신의 작은 아들이 뛰는
것을 보게 해주었습니다.
10:12
And it brightened his day
to see his little boy run,
그가 한 일 때문도 아니었고
극복한 문제들 때문도 아니었지만
10:14
Not because of what he’d done,
nor the problems overcome,
10:17
But that despite that his disposition
remained a sunny one.
그의 성격은 유쾌했습니다.
늘 그렇지만은 않았습니다.
10:20
It hadn’t always been like this.
자신의 밝음을 숨기려고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10:22
There’d been times when he’d tried
to hide his brightness,
아시다시피 어떤 별이라도
역경에 부딫힙니다.
10:25
You see, every star
hits periods of hardship,
10:27
It takes a brighter light
to inspire them through the darkness.
어둠 속에서 영감을 얻기
위해 더 밝은 빛을 가집니다.
그가 성운에서 태어났을
적으로 돌아자가면
10:30
If we go back to when
he was born in a nebula,
그가 한번도 평범하다고
여겨진 적이 없기에 알 수 있습니다.
10:33
We know that he never
was thought of as regular,
그만의 재주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10:35
Because he had a flair about him,
10:37
To say the Midas touch is wrong
미다스의 손이 틀렸다고 할 능력.
가까이 한 모든 것은
구릿빛이 되는 듯 했습니다.
10:38
But all he went near
seemed to turn a little bronze,
10:41
Yes this sun was loved
by some more than others,
이 태양은 다른 사람들보다
사랑을 받았는데
10:43
It was a case of Joseph
and his dreamcoat and his brothers
조셉과 그의 꿈과 형제들과
관련된 일이었습니다.
군중들 사이에서 빠져나오는
것은 장단점이 있었기에
10:46
Because standing out from the crowd
had its pros and its cons,
그리고 질투가 그의 특별함에
대해 적을 만들기에
10:49
And jealousy created enemies
in those he outshone
그림자 인간들 말입니다.
10:52
Such as the Shadow People.
그림자 인간은 햇살 아이를 싫어합니다.
10:53
Now the Shadow People
didn’t like the Sunshine Kid,
그림자 인간들이 한 나쁜
일을 들춰내기 때문이죠.
10:55
Because he showed up the dark things
the Shadow People did,
그가 그림자 인간들이
숨어 있는 곳을 들춰 낼때면,
10:58
And when he shone he showed
the places where the Shadow People hid,
그들은 그를 제거할
사악한 계획을 세웁니다.
11:01
So the Shadow People had
an evil plan to get rid of him,
첫번째로 그들은 그의
흑점을 놀려댔습니다.
11:04
First up -- they made fun of his sunspots,
허공에서 꿈들을 쏘는
그들의 말은 총과 같았습니다.
11:06
Shooting his dreams from the sky,
their words were gunshots,
멋있지 않다는 것을
명심시키기 위해 디자인된 총.
11:09
Designed to remind him
he wasn’t very cool
그는 학교의 인기있는
아이들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11:12
And he didn’t fit in with any
popular kids at school.
11:14
They said his head was up in space
and they would bring him down to Earth,
그들은 그의 머리가 우주에 있어
지구로 끌어내릴 것이라 했습니다.
11:18
Essentially he came from nothing
and that is what he was worth,
기본적으로 그는 무에서 시작되었고
그것이 그의 가치였습니다.
11:21
He’d never get to go
to university to learn,
그는 대학에 가본 적도 없고
학위(degree)는
1도(degree) 화상 뿐입니다.
11:23
Only degrees he’d ever show
would be the first degree burns
11:26
From those that came too close,
가까이 오는 사람들은
모두 너무 밝다고 했습니다.
11:27
they told him he was too bright,
그래서 아무도 그의 눈을
똑바로 보지 않지요.
11:29
That’s why no one ever
looked him in the eyes,
11:31
His judgment became clouded
그의 판단은 흐려졌고 하늘도 그랬습니다.
11:32
So did the sky,
With evaporated tears
증발한 눈물을 통해서 태양이 울었어요.
11:34
as the sun started to cry.
햇살 아이는 밝고 성격도 따뜻했기에
11:36
Because the sunshine kid was bright,
with a warm personality,
속으로는 사납게 타올랐기에
11:41
And inside he burned savagely
어두운 사람들이 영혼에 난 구멍과
11:43
Hurt by the words and curses
of the shadowy folk
남겨진 구멍을 통해 말하는
욕과 저주에 상처받아
11:45
who spoke holes in his soul
and left cavities,
그의 심장은 굳어갔고
그의 불꽃은 어두워져 갔습니다.
11:48
And as his heart hardened,
his spark darkened,
그를 욕할 때마다
불길은 차가워져 갔습니다.
11:52
Every time they called him names
it cooled his flames,
불빛을 줄이면 자신을
좋아해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11:54
He thought they might like him
if he kept his light dim
하지만 그들은 번개에게 잘못
노렸다고 말하기 바빴습니다.
11:57
But they were busy telling lightning
she had terrible aim,
그는 그들이 말한 것에
대응할 수 없었습니다.
12:00
He couldn’t quite get to grips
with what they said,
그래서 그는 그들이 말한대로
빛이 줄도록 내버려 두었고,
12:03
So he let his light be eclipsed
by what they said,
그는 텍사스처럼
Lone Star State가 되었습니다.
12:06
He fell into a Lone Star State like Texas,
명치에 펀치를 당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12:08
And felt like he’d been punched
in his solar plexus.
하지만 그때 햇살 양이 나타났습니다.
12:10
But that’s when
Little Miss Sunshine came along
우리가 어떻게 강해졌는지에 대한
그녀의 애창곡을 부르면서 말이죠.
12:14
Singing her favorite song
about how we’re made to be strong,
속하기 위해 잘못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대로 진실함을 유지하세요.
12:17
And you don’t have to be wrong to belong,
Just be true to who you are,
우리 모두는 심장의 별이기 때문이죠.
12:21
because we are all stars at heart.
햇살 양은 매력있는 사람이었습니다.
12:23
Little Miss Sunshine was hot stuff,
그녀를 바라보면 모든 것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12:27
The kind of girl when you looked at her
12:29
you forgot stuff,
하지만 그는 그녀를
절대 잊지 않았습니다.
12:31
But for him, there was no forgetting her,
그녀를 본 순간 그 이미지가
망막에서 불타올랐습니다.
12:33
The minute he saw her
her image burned in his retina,
그녀는 세상에서 나왔고
그를 받아들였습니다.
12:35
She was out of this world,
and she accepted him,
그녀에 대해 아는 것은
그의 옆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12:37
Something about this girl meant he knew
whenever she was next to him,
상황은 생각보다 어둡지 않았고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12:41
Things weren’t as dark as they seemed,
and he dared to dream,
그림자는 어디에도 없었고
그가 비추는 곳에 그녀가 있었습니다.
12:44
Shadows were nowhere to be seen;
when she was there he beamed,
12:47
His eyes would light up
in ways that can’t be faked,
그의 눈은 위조될 수
없을 정도로 밝아졌습니다.
12:49
When she grinned her rays erased
the razor-tipped words of hate,
그녀가 웃을 때면 부정어의
날카로움이 사라졌습니다.
서로에게 별명을 붙여주었고,
"멋진 별"과 "유쾌한 해"였습니다.
12:52
They gave each other nicknames,
they were "cool star" and "fun sun,"
12:55
And gradually the shadowy
damage became undone,
점차 어두컴컴한 상처는 무뎌져 갔고,
그녀는 셉틸리언의 한 사람이었고,
그녀는 재치가 넘쳤습니다.
12:58
She was one in a septillion,
and she was brilliant,
가장 냉혈하고 비열한 사람을
주홍색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13:02
Could turn the coldest blooded
reptilians vermillion,
칠레인부터 브라질인까지
몇십억의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13:05
Loved by billions,
from Chileans to Brazilians,
13:08
And taught the Sunshine Kid
the meaning of resilience.
햇살 아이에게 회복력에
대해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세상의 어떠한 어둠도
13:10
She said: “All the darkness in the world
양초 하나의 빛을 없애지 못하는데,
13:13
cannot put out the light
from a single candle
어떻게 그들이 너의 빛을
다룰 수 있다고 말하겠니?
13:16
So how the hell can they
handle your light?
너만이 불빛을 줄일 수
있고 그것은 무한해.
13:18
Only you can choose to dim it,
and the sky is the limit,
불타는 것으로 비평가들을 잠재워."
13:21
so silence the critics by burning.”
13:23
And if eyes are windows to the soul
then she drew back the curtains
눈이 영혼의 창이라면
그녀는 커텐을 걷었습니다.
상처에 햇살이 들도록 했습니다.
13:26
And let the sun shine
through the hurting.
역경의 우주에서는
별들이 서로 뭉칩니다.
13:28
In a universe of adversity
these stars stuck together,
낮이 밤이 되더라도
기억은 평생 갈 것입니다.
13:31
And though days became nights
the memories would last forever,
기상캐스터가 뭐라고 했든
괜찮을 겁니다.
13:34
Whether the weatherman
said it or not, it would be fine,
구름 뒤에서도 아이는
빛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13:37
'Cause even behind the clouds
the kid could still shine.
그래요. 햇살 아이는 밝고
따뜻한 성품을 가졌습니다.
13:39
Yes, the Sunshine Kid was bright,
with a warm personality,
속으로는 사납게 타오르죠.
13:42
And inside he burned savagely,
불로 시작되어 은하수
사이로 영감을 받습니다.
13:44
Fueled by the fire
inspired across galaxies
그에게 믿음을 보여준
여자를 통해서 말이죠.
13:47
By the girl who showed him belief.
대단히 감사합니다.
13:50
Thank you very much.
(박수)
13:53
(Applause)
Translated by 태준 공
Reviewed by Jihyeon 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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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Speaker:

Harry Baker - Poet
From primes to proper pop-up purple paper people, Harry Baker performs his pun-tastic and poignant poetry.

Why you should listen

Harry Baker has always loved words. He’s been blessed enough to travel round the world with them, winning the Poetry Slam World Cup in 2012 and currently using a maths degree as an excuse to live in Germany and find heaps more new words to play with. With two 5-star Edinburgh Fringe festival shows under his belt, his latest milestone is his 2014 book, The Sunshine Kid.

More profile about the speaker
Harry Baker | Speaker | TED.com